오늘의 추천 제품
라운드랩
라운드랩 1025 독도 선크림 SPF 50+ PA++++, 50ml, 2개
28900
제품 보러가기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✨ 복합성 추천 제품 더보기
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01
결론 — SPF는 UVB, PA는 UVA 방어 지표

선크림 숫자가 헷갈릴 때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. SPF는 피부를 붉게 태우고 화상을 일으키는 자외선 B(UVB)를 얼마나 막는지, PA(+ 개수)는 피부를 검게 하고 노화·색소를 부르는 자외선 A(UVA)를 얼마나 막는지를 나타내요. 그래서 좋은 선크림은 둘 다 갖춘 '광범위 차단(broad spectrum)' 제품이에요. 일상은 SPF30·PA+++ 정도면 충분하고, 야외 활동이 길면 SPF50+·PA++++로 올리면 돼요. 중요한 건 숫자보다 '충분한 양을, 자주' 바르는 것입니다.
02
숫자가 실제로 뜻하는 것
SPF 뒤 숫자는 UVB 차단 시간이 아니라 차단 정도예요. SPF30은 UVB를 약 97%, SPF50은 약 98% 막아요 — 숫자가 2배라고 방어력이 2배가 아니라, 30을 넘어가면 상승폭이 완만해집니다. PA는 +가 많을수록 UVA 방어가 강하고 최대 ++++예요. 그래서 SPF만 높고 PA가 낮은 제품은 '타는 건 막아도 검어지고 노화되는 건 덜 막는' 반쪽이에요. 색소침착·광노화가 걱정이라면 PA 등급을 꼭 확인하세요. 유기자차·무기자차 중 뭐가 맞는지는 유기자차 vs 무기자차에서 이어집니다.
03
얼마나, 어떻게 발라야 숫자대로 되나

표기된 SPF는 '충분히 발랐을 때'의 수치예요. 실제로 대부분 권장량의 절반 정도만 발라 표기치의 절반밖에 효과를 못 봅니다. 얼굴 기준 손가락 두 마디(약 0.8~1g)가 권장량이에요. 그리고 아무리 높은 SPF도 시간이 지나면 땀·마찰로 지워지므로 2~3시간마다 덧바르는 게 핵심 — 이건 선크림 덧바르기에서 자세히 다뤄요. 자외선차단제는 스킨케어의 마지막, 메이크업 전에 바르고 흡수시킨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.
04
타입별로 뭘 볼까 & 흔한 오해

자주 묻는 질문
Q. SPF는 높을수록 좋은가요?
SPF30이 UVB의 약 97%, SPF50이 약 98%를 막아 차이가 크지 않아요. 일상은 SPF30·PA+++면 충분하고, 긴 야외 활동엔 SPF50+로 올리세요. 숫자보다 충분한 양을 자주 덧바르는 게 더 중요합니다.
Q. SPF와 PA는 뭐가 다른가요?
SPF는 화상·붉어짐을 일으키는 자외선 B(UVB), PA는 검어짐·노화를 부르는 자외선 A(UVA)에 대한 방어 지표예요. 둘 다 표기된 광범위 차단 제품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.
Q. 선크림을 얼마나 발라야 하나요?
얼굴 기준 손가락 두 마디(약 0.8~1g)가 권장량이에요. 대부분 이보다 적게 발라 표기 SPF의 절반밖에 효과를 못 보니, 넉넉히 바르고 2~3시간마다 덧발라주세요.
피부 고민별 가이드
피지 분비량과 노화로 인해 모공이 늘어나고 두드러져 보이는 상태
주요 원인으로는 과도한 피지 분비, 콜라겐 감소로 인한 모공 주변 탄력 저하, 잘못된 클렌징(미온수/과세정) 등이 꼽혀요.
모공 크기는 유전과 피지선 크기가 결정해서 화장품으로 영구히 줄일 수는 없습니다. 대신 모공을 벌려 보이게 하는 세 가지 원인 — 피지 뭉침, 각질 쌓임, 탄력 저하 — 를 각각 관리하면 눈에 띄게 작아 보입니다. 내 모공이 T존 중심(피지형)인지 볼 중심(늘어짐형)인지부터 구분하세요.